강남구
김준나
리버사이드 호텔 저기 바뀌면 신사쪽 분위기 확 달라지려나?
리버사이드 호텔 저 자리에 진짜 특급호텔 들어오면 주변 주거지도 영향 좀 있으려나? 2027년까지 영업하고 그 뒤로 싹 밀고 다시 짓는다는데 기간이 꽤 기네. 2031년 가을은 되어야 완공이라니 지금부터 따지면 한참 남은 느낌임 지금은 건물이 좀 노후된 느낌도 있는데 랜드마크급으로 새로 들어오면 강남북 잇는 거점 역할 제대로 할 듯? 호텔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복합시설까지 같이 생긴다는데 그럼 근처 잠원동이나 신사동 쪽 주거 환경도 많이 변할 것 같음 한강변 바로 앞이라 입지는 진짜 사기급인 것 같긴 함ㅋㅋ. 그래도 공사 시작하면 2028년부터는 저 일대 교통이나 이런 게 좀 정신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와중에도 조감도 보니까 번듯하게 잘 지어놓을 것 같은데 나중에 어떤 브랜드 들어올지도 궁금함.. 저쪽 동네가 신축 호텔이랑 복합시설 효과를 얼마나 체감할 수 있을까? 부지 자체가 넓어서 완공되면 신사역 근처 분위기가 아예 딴판이 될 것 같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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