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이수찬
1개월 전
딩크족에게 타워팰리스 같은 강남 주상복합이 결국 정답인 이유
야근 잦은 직종이라 퇴근길이 매번 고역인데... 역삼이나 도곡 쪽 초역세권 주상복합들 보면 참 부럽네요. 특히 저희 같은 딩크족 부부한테는 대단지 아파트 관리보다 이런 도심 인프라 꽉 잡힌 곳이 훨씬 실용적이거든요. 이번에 2026 세법개정안 보니까 1주택 종부세 공제가 14억까지 상향된다는데, 맞죠? 세금 때문에 망설였던 고가 주상복합 진입 문턱이 낮아진 셈이라 꽤 매력적으로 들리더라고요. 문제는 2029년에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연간 1000호 수준으로 급감할 거라는 전망인데... 지금 안 움직이면 나중엔 강남 도심권은 아예 넘사벽이 될 것 같은 공포가 좀 있습니다. 세제 혜택 있을 때 딩크족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입지를 선점하는 게 결국 정답 아닐까요? 삶의 질도 챙기고 자산 가치도 방어하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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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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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안희1개월 전
주상복합이 딩크한테는 진짜 꿀이죠. 관리 편하고 교통 좋고.
- 김훈빈1개월 전
근데 타팰은 연식이 좀 걸리지 않나요? 전 차라리 신축 대단지가 낫던데.
아름다운다람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주상복합만의 그 쾌적함은 또 다르거든요. 보안도 그렇고.
답글 1개 펼치기 - 옥예석1개월 전
종부세 14억 상향이 진짜 큰 것 같아요. 계산해보니 확실히 부담이 덜하긴 하네요.
- 지혜로운갈매기1개월 전
공급 절벽 오기 전에 강남 입성하는 게 답입니다. 저도 요새 매물 보고 있는데 가격이 장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