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박인인

디퍼아 4.5억 하락 보니 개포동 무겁네요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59평이 최고가보다 4.5억 빠진 거래가 나왔네요 최근 압구정 신현대 대형이 88억 찍으면서 버티는 거랑은 분위기가 다릅니다 6,702세대 대단지 입주가 2년 넘어가면서 이제 안정기인데도 가격 조정이 꽤 크네요.. 그런데 근처 개포주공 6·7단지 관리처분인가 나고 재건축 속도는 붙고 있지만요 들리는 분담금 규모 보면 실거주자들 자금 압박이 장난 아닐 것 같습니다. 신축 대단지라도 대출 금리나 이런 비용 부담을 못 이긴 매물들이 나오는 모양이네요. 강남도 입지랑 사업 속도에 따라 양극화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포동 일대 재건축 분담금 리스크가 완전히 확정되기 전까지는요 매물 쌓이는 속도 보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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