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게으른두더지
디퍼아 열기와 서울 청약 쏠림
수도권 청약자 10명 중 6명이 서울만 바라본다는데 쏠림이 심하긴 하네요 요즘 6,702세대나 되는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분위기만 봐도 개포동 일대 열기가 서울 신축 전체로 번지는 것 같거든요. 그러다 보니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7억 원을 기록했다는 데이터도 있던데 강남이 상한선을 계속 밀어 올리는 느낌이에요 최근 개포주공 5단지에서 42억 원 신고가 거래가 나온 걸 보면 서울 안에서도 급이 나뉘며 자산 가치가 더 공고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2~3년 내로 정비사업 때문에 5만 가구 정도가 멸실된다는 소식에 다들 불안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공급 부족에 대한 공포가 밑바탕에 깔려 있으니 다들 무리해서라도 서울 새 아파트 청약에 매달리는 거겠죠 개포주공 5단지처럼 사업성 나오는 곳들이 기준이 되면서 똘똘한 한 채 전략이 더 극단적으로 가는 느낌예요 그래서인지 이런 공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결되긴 어려워 보여서 청약 쏠림도 꽤 오래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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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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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개미
서울 신축이 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