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1차현대 재건축 선회 보면서 확신했음
강남 노후단지들 안전진단 풀리고 속도 내는 거 보면, 결국 답은 정해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건축이냐 리모델링이냐 말 많았죠? 대치1차현대가 용적률 243%인데도 재건축으로 튼 거 보셨나요?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요? 사업성 따지기 전에 신축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가 압도적이라는 겁니다. 처음엔 120세대 소단지라 긴가민가했거든요. 근데 시장은 이미 반응하고 있더라고요. 청담자이 35층이 56억 신고가 찍는 거 보셨음? 한강뷰 프리미엄도 프리미엄이지만, 강남 신축급 단지의 환금성은 차원이 다릅니다. 결국 버티면 우상향이라는 공식이 또 증명된 셈이죠. 규제 완화 시그널 왔을 때 잡는 사람이 승자임. 지금 분담금 무서워서 망설이는 분들 많은데, 나중에 입주권 가격 보면 그때 할걸 하고 껄껄거릴 게 뻔합니다. 강남은 오늘이 제일 싸다는 말, 이번에도 팩트로 드러날 것 같네요.
댓글4개
- 김이희3개월 전
대치1차현대 결정 잘한 듯. 리모델링보다 재건축이 나중에 제값 받기 훨씬 좋죠.
- 젊은밍크3개월 전
청담자이 56억 실화냐... 강남은 진짜 다른 세상이네요. 나도 그때 무리해서라도 들어갔어야 했는데 이제라도 늦지 않았나 싶음.
- 고마운딱다구리3개월 전
역시 부동산은 기세입니다. 겁먹고 리스크만 따지는 사람들보다 먼저 실행하는 사람들이 결국 신고가 주인공 되는 거죠. 이번 사이클 놓치면 진짜 후회함.
- 빨간돌고래3개월 전
용적률 높다고 재건축 안 된다는 건 옛날 얘기임. 요즘은 브랜드랑 상품성이 다 씹어먹는 시대라 무조건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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