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윤세지
대치 래대팰 33평 50억 시대
올해 대치동 단지들 실거래가 정리된 걸 보니까 대치는 대치네요. 서울 아파트값이 88주나 연속으로 오르고 있다는데 그 중심에 여기 대장주들이 있는 듯합니다. 래미안대치팰리스 33평 호가가 50억까지 나오고 개포우성도 51억을 찍었다고 하죠. 압구정 신현대 같은 상급지 대형 평수가 80억대 거래가 나오면서 대치동 대장주들 가격 상단도 같이 열리는 분위기예요 개포주공 6·7단지가 관리처분인가 받고 2,700세대 가까이 이주를 준비하면 당분간 이 근처 신축 희소성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최근 5년간 서울에서 계약 해제된 건수도 꽤 많았다고 하니 실거래가 정말 견고하게 받쳐주는지는 계속 확인해봐야겠네요. 대치동은 학군 인프라가 워낙 독보적이라 2026년까지는 이런 우상향 흐름이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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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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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