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노란꽃게

노량진 27억? 그 돈이면 강남 급매 잡는 게 정답이죠

비강남 27억 분양가냐, 강남 33억 급매냐... 여러분이라면 어디 선택하시겠어요? 노량진 8구역도 공사비 882만 원 부르는 판에 분양가는 계속 튈 겁니다. [캡쳐본] 미래 가치 미리 끌어다 쓴 가격이라 상승 상단이 이미 막혀 있다고 봐요. 반면에 개포는 삼전 셔틀버스가 30분 컷이라 고소득자 수요가 정말 탄탄하거든요. 실거주 편의성부터 노량진과는 급이 다른데 취등록세 무서워서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죠. 규제 풀리면 강남 신축은 다시 튈 수밖에 없는 구조라 지금이 매수 타이밍입니다. 제 분석이 틀려도 강남은 하방 경직성이 강해서 주식보다 훨씬 안전한 베팅이에요. 지금 매도하지 않고 버티는 이유도 결국 이 숫자에 답이 있습니다. 결국 입지 우위와 직주 수요가 뒷받침되는 강남 신축이 수익률 면에서 압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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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윤지세

    숫자 두드려보면 답 나오는데 감정적으로 접근하면 돈 못 법니다.

  • 싱그러운뱀

    노량진 고분양가 받느니 강남 급매 잡는 게 수익률 2배는 빠를걸요? 취등록세 아깝다고 푼돈 아끼다 큰 기회 놓치는 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