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잘생긴펭귄
남판교더힐 분양형이라 자산 방어에 유리할지
강남 3구 재산세가 1.6조 원까지 불어났다는데 보유세 부담이 상당하네요. 세금이 무거워지니 자산가들도 경기 남부 쪽을 살펴보네요 그러다 보니 강남권 정비사업으로 5만 가구가 이주한다는데 갈 곳이 마땅할까요? 멸실 수요가 쏟아지면 인근 신축 주거 시설은 더 귀한 몸이 될 듯합니다.. 11월 오픈하는 남판교더힐이 강남 이주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까요? 분양형이라 일반 실버타운과 다르게 등기나 상속을 할 수 있던데요 소유권을 직접 가져가는 게 자산 방어에 더 유리한 선택이 될까요? 세금 부담을 덜면서 자산을 지키려는 시니어들에게는 괜찮은 대안 같습니다 그런데 현대건설 시공이라는데 의료 지원 같은 커뮤니티가 잘 나올지 궁금하네요 60세 이상만 입주 가능하다는 조건이 수요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의문이고요 그래도 멸실 이주랑 세금 생각하면 분양형 시니어타운은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다만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너무 높게 나오면 고민이 깊어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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