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이정오

금리 8% 공포라는데 개포 6·7단지는 관처 통과로 더 뜨겁네요

주담대 8% 시대라고 다들 난리인데 막상 강남 핵심지는 딴 세상 얘기 같습니다 개포주공 6·7단지 관리처분인가 소식 들리자마자 분위기가 묘하게 바뀌었어요 현금 여력 있는 분들은 이자 걱정보다 2027년 1월로 잡힌 이주 일정을 더 꼼꼼히 챙기던데요. 이주 전까지 실거주 1년 채워서 장특공 혜택 보려는 움직임 때문인 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보유기간 인정받는 실익이 금리 부담을 앞지른다고 보는 모양이에요 이런 세제 혜택이랑 신축 희소성 앞에서는 대출 리스크도 힘을 못 쓰네요. 다만 2027년까지 버틸 현금 흐름이 막히면 이 계산도 복잡해지긴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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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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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루혜

    실제론 4~5%대던데 뉴스가 공포 분위기 조성하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