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강빈오
1개월 전
그린벨트 해제 논의에 개포자이프레지던스도 고점 대비 조정세 확연함
정부 그린벨트 해제 논의랑 공급 시그널이 나오니까 강남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통계 보니 강남구 아파트값이 주간 -0.05%로 하락폭을 더 키웠더라고요. 여기에 장특공제 10억 캡 적용되는 세제개편안까지 나오니 보유자들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음. 개포자이프레지던스 33평 실거래를 국토부에서 직접 확인해 보니 7월 18일에 39.5억에 거래됐네요. 작년 12월에 42.7억 최고가 찍었을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힘이 빠진 모양새 네요. 공급 의지에 세금 부담까지 겹쳐서 당분간은 하향 안정화 쪽으로 무게가 실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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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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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해달1개월 전
공급 대책 나오니까 심리가 확실히 꺾이긴 하네요.
- 친절한독수리1개월 전
33평 39억대면 전고점 대비 꽤 내려온 건데, 세금 캡 씌우면 매물이 더 나올지 잠길지 지켜봐야 할 듯.
- 이수린1개월 전
근데 그린벨트 해제해서 실제 입주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지금 당장 조정받는 건 금리랑 세금 영향이 더 크다고 봅니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도 일시적 조정이지 다시 반등할걸요. 강남 신축 대단지 수요는 여전하니까요.
최영훈1개월 전공감함. 공급 시그널만으로는 한계가 있죠. 결국은 입지 좋은 신축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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