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너그러운두더지

공급 절벽 보니 역삼자이가 참 귀해 보이네요

공급이 앞으로 20년은 없을 거라는 뉴스를 보니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역삼역이랑 선릉역을 다 이용하는 역삼자이 입지는 시간이 갈수록 더 돋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 개나리 아파트가 지금의 역삼자이가 됐을 때와는 시장 분위기가 정말 달라졌어요 압구정만 봐도 구역끼리 사업 속도가 10년 넘게 벌어진다는데 정비사업 어렵죠. 게다가 리모델링 분담금이 10억씩 나온다는 소리까지 들리니 신축 공급은 더 요원해 보이네요. 대치동 학원가 인프라를 바로 누릴 역삼자이 같은 확정된 신축이 승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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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검은토끼

    지금은 불확실한 재건축보다 이미 지어진 신축이 답인 듯해요.

  • 최경원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분담금 10억씩 내고 버티는 게 보통 일은 아니죠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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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