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활발한나비

공급 걱정될수록 역삼래미안만 눈에 들어와요

어제 기사 보니까 국감에서 서울 공급 부족 두고 또 박원순 오세훈 시장 탓만 하고 있네요 정치권이 과거 정책 들먹이며 책임 공방만 벌이는 사이 서울 아파트값은 88주 연속 상승 중입니다 이런 뉴스 나올 때마다 무주택자분들 한숨만 깊어지는데 시장 지표는 도무지 꺾일 기미가 안 보입니다 불확실한 신규 공급만 기다리느니 차라리 역삼래미안처럼 인프라 확실한 기축으로 선회하는 분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네요 이동네는 도성초랑 역삼중 배정권이라는 대체 불가능한 학군 자산이 워낙 탄탄하게 버티고 있거든요.. 실제로 역삼래미안 24평 호가만 봐도 27억 중반대에서 하방 경직성이 상당히 강하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공급 대책 실효성 논란이 계속되는 한 이런 학군지 대단지의 희소성은 아마 더 부각되지 않을까 싶네요. 젊은 분들이 판단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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