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서승안

공급 강조에 대치 재건축도 속도 내는군요

오세훈 시장이 과거 정비구역 해제로 주택 공급 기회 날린 걸 강하게 비판했다는 소식 보셨나요. 규제 완화해서 공급 살리겠다는 의지가 확실해 보이는데 이게 강남 재건축에는 확실한 신호탄이 되는 분위기네요 그 신호탄답게 대치우성1차랑 대치쌍용2차만 봐도 시공사 뽑으려고 다시 공고 내고 속도 내는 게 보입니다 11월 5일에 현장설명회 한다는데 이런 알짜 단지들이 정책 지원 받고 움직여주면 대기 수요자들도 자극을 받을 수밖에 없죠 이런 기대감이 기축으로도 퍼져서 래미안개포루체하임 46평이 38억 찍고 강남한양수자인 34평도 10월 5일에 22억 1,500만원 신고가를 썼던데요 공급 부족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라 정책 수혜까지 맞물리면 강남권 우상향 기조는 더 견고해질 듯싶습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