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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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와 개포 5단지 42억 신고가

그래서인지 강남 3구 재산세가 1조 6천억 원에 달해도 핵심지 신고가가 뚫리는 이유가 이런 유동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개포주공 5단지 42억 거래를 보니까 대지지분 21평이라는 사업성이 돈을 끌어모으는 분위기네요 2026년 10월 석면 해체 공사부터 재건축이 본궤도에 오르면 이 자금 흐름이 더 쏠릴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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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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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원

    유동성 힘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