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윤우오
개포4동 3구역 상가 비중이 발목 잡을까요
개포4동 3구역 근생 비중이 30% 넘는다는 소식에 걱정이 앞서네요. 그러던 차에 최근 개포주공 6·7단지에서 상가 쪼개기 지분권자들한테 입주권을 준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런 판례가 생기면 상가 주인들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거든요 자칫하면 은마처럼 추가분담금이 10억 원까지 치솟는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 입지는 탐나지만 상가 정리가 안 되면 사업 기간이 늘어지는 건 각오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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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직한꽃게
상가 많으면 동의받기 진짜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