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박형별

개포 6·7단지 2027년 매물 쏟아질 판

오늘 채상욱 대표 영상 보신 분 계신가요? 2027년 매도 압박 이야기가 꽤 설득력 있게 들리던데요 특히 개포주공 6·7단지가 최근 관처 통과하고 2027년 1월 이주 계획을 확정하면서,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막바지 질주가 진짜 시작된 느낌이에요 기존 4,728가구에서 나중에 7,672가구 매머드급으로 들어설 거 생각하면 규모부터가 솔직히 압도적이네요 가만히 계산기 두드려보니까 이 2027년이라는 숫자가 단순한 이주 시점이 아니던데요 관처 전까지 1년 실거주 요건을 채운 조합원들은 이주부터 입주까지 기간의 50%를 장특공 보유 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잖아요 세제 혜택을 온전히 누리면서 비과세 요건 맞춰서 털고 나갈 수 있는 최적의 매도 타이밍이 딱 이때라, 절세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이 ㄹㅇ 높아 보여요 여기에 요즘 연평균 5%씩 무섭게 오르는 공사비 생각하면 집주인들 고민이 진짜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늘어나는 분담금 공포를 안고 가기보다 혜택받고 현금화하려는 분들이 많아지면, 2027년 강남은 전례 없는 매물 유도탄을 맞는 셈이겠어요 7,672가구급 단지의 이주 수요랑 세제 혜택 막차 매물이 동시에 엉키면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은데, 과연 '버티기'가 이길지 아니면 '현금화'가 대세가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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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작은하마

    2027년에 매물 진짜 많이 나올 것 같긴 해요

  • 기쁜박쥐

    장특공 50% 혜택이 생각보다 커서 무시 못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