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서승안
개포주공 6·7단지 관처 통과와 이주 여파?
드디어 개포주공 6·7단지도 관처가 났네요 이제 정말 이주 준비하셔야겠습니다. 강남구청 승인으로 2,698가구 대단지 계획이 확정됐던데요. 2027년 1월이면 이주 시작이라는데 인근이 술렁일 수밖에 없겠어요. 기존 4,728가구가 나가고 7,672가구로 새로 짓는 규모잖아요. 2027년에 이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움직이면 전세 물량 부족은 피하기 어렵겠어요? 이런 흐름이 주변 단지들 전셋값을 자극할 텐데 걱정이 좀 되긴 합니다. 한편으론 실거주 채운 분들은 장특공 혜택까지 챙기니 실익은 확실해 보여요 2027년 이주는 강남 주거 지도를 바꾸는 큰 사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리 전세난과 자산 가치 변화를 따져보고 움직여야 할 때로 보입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