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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 6·7단지 관처와 신축 시세

개포주공 6·7단지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네요 2,698가구 규모 신축이 들어설 준비를 마치면서 동네 분위기가 다시 한번 확인되는 느낌입니다. 주변 신축들 가격을 봐도 흐름이 단단해요 디에이치 자이 개포 32평이 36.9억 수준이고 래미안블레스티지 34평도 33억 선이라, 재건축 이후의 기대치가 이 가격들에 이미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분담금 이슈가 변수긴 하겠지만, 양재천 끼고 있는 이 일대가 신축 벨트로 완전히 묶이면 강남 안에서도 주거 쾌적성 하나는 독보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 정도 가격대에서 진입 시점을 잡는 게 맞을지 고민되는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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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강찬하

    디에이치 자이 가격 보면 진짜 개포동 위상이 예전이랑은 완전히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