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많은호랑이
개포자이 전세 이자 무서워서 매매 고민되네요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세 알아보던 분들이 요즘 대출 이자 견적보고 다들 놀라시더라고요 7년 사이에 전세 이자 부담이 144%나 올랐다는데 이게 정말 남 일이 아닌 듯해요 한국 국채 금리가 1년 만에 4.4%까지 급등했으니 대출 이자 무서워서 전세 살겠나 싶네요. 이자 나가는 돈 생각하면 차라리 개포래미안포레스트 같은 신축 매매가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월세나 이자로 버리는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환경이라서요. 게다가 앞으로 2~3년 안에 서울에서 5만 가구가 이주하고 멸실될 거라는 소식도 들리네요 공급이 부족해지면 전셋값은 더 뛸 텐데 주거 안정 생각하면 매수가 답인가 싶기도 합니다 금리가 높아서 매수세가 주춤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공급 부족 걱정이 심리를 더 자극하는 느낌예요 이자 부담이랑 주거 안정 사이에서 다들 고민이 깊으실 텐데 단지 분위기는 좀 어떤가여? 실제로 전세에서 매매로 갈아타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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