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박건별
3개월 전

개포자이프레지던스 40억 돌파, 커뮤니티가 만든 신계급론

개포자이프레지던스 33평이 40억 1,000만 원 찍었더군요. 내가 이 바닥서 수십 년 굴러보니 참 격세지감입니다. 예전엔 입지만 봤는데 요샌 커뮤니티가 평당 1억을 만드네요. 조중식에 수영장 같은 시설이 집값의 하단 지지선이 된 셈이죠. 래대팰은 평면이 아쉽다는 평도 있지만 하이엔드 시설이 결국 시세의 깡패 노릇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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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보드라운북극여우
    3개월 전

    결국 커뮤니티가 하이엔드의 마침표죠.

  • 전가다
    3개월 전

    내가 봐도 요즘은 아파트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게 대세임. 밖으로 나갈 이유가 없으니까요.

  • 이건솔
    3개월 전

    래대팰 살다가 신축 커뮤니티 맛본 지인들 얘기 들어보면 다시는 구축 못 간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삶의 질 차이가 확연하다는 뜻이겠죠. 결국 돈값 하는 겁니다.

  • 새로운벌새
    3개월 전

    40억이라니 정말 대단함.

  • 잘생긴수달
    3개월 전

    수영장 10레인 들어간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단지 규모가 크니까 운영비 부담도 적고 관리비도 생각보다 합리적으로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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