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기다란벌새
1개월 전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을지로 40분 컷, 이 정도면 실속 있죠
야근하고 찌든 상태로 동호대교 넘을 때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보이면 마음이 확 놓여요. 아침 7시 40분에 삼성로 타고 나가면 을지로 사무실까지 딱 40분 걸리거든요. 요즘 1인 가구 늘면서 이 동네 고급 소형들 인기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43평이 7월에 43억 찍었다는데, 출퇴근 시간 아끼는 값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요. 집 근처 단골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고 바로 뻗을 수 있는 게 진짜 삶의 질이죠. 통장 잔고는 좀 가벼워져도 일단 내 몸뚱아리 편한 게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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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예쁜사슴1개월 전
맞아요 동호대교 루트가 진짜 신의 한 수죠. 저도 그 맛에 개포동 못 떠나고 있습니다.
- 밝은독수리1개월 전
43억이라니 역시 강남 신축 위엄 ㄷㄷ 돈 열심히 벌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