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조그만꽃게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초중등 근접성이랑 고교 실적 따져보니

전세 사기 뉴스 보면서 불안해하느니 차라리 주거비 비중을 조절해서라도 내 집 마련을 하는 게 자산 형성에 훨씬 유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남권에서 자금 여건에 맞춰 진입 타이밍을 보고 있는데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정도면 학군이나 환경 면에서 꽤 전략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2,300세대 정도 되는 대단지답게 초등학교가 가까운 게 눈에 띕니다 게다가 포이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 정도 거리고 중학교들도 1km 안쪽이라 통학 데이터는 안정적으로 보이네요. 특히 개포고 서울대 10명이나 숙명여고 의치약대 실적 같은 걸 보면 이 근방 학업 분위기는 이미 검증된 셈이라 자녀 키우기에는 부족함이 없겠어요 다만 단지 규모에 비해 학원가 셔틀 이동이나 실제 통학로 안전성은 직접 지켜봐야 정확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7월부터는 조중석식 3식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하니 맞벌이하면서 아이 키우는 집들에겐 학군이랑 시너지가 꽤 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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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단아한해달

    데이터만 봐도 역시 강남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