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서은다
개잠 서열 정리, 이번 실거래랑 CEO 거주지로 끝났네요
잠실 르엘이 국평 44억 찍으면서 역시 인프라 대장은 잠실이라는걸 증명했네요. 교통이랑 편의시설은 잠실이 압도적인데 최근 흐름보면 하이엔드 수요는 개포로 쏠리는게 보여요. 디퍼아에만 우리나라 500대 기업 CEO가 11명이나 산다는데 이건 입주민 수준이 다르다는 뜻이죠. 아무리 삼성동 GBC가 가까워도 결국 부자들은 조용한 숲세권을 선호하나봐요. 양재천 끼고 있는 개포 신축들이 이주 수요까지 다 흡수하면 시세는 더 튈 겁니다. 인프라 완성도만 따지면 잠실이 우위지만 결국 자산가들이 모이는 곳이 상급지가 되죠. 지금 분위기론 개포가 잠실 뚝배기 깰 날이 머지 안았네요.
5
댓글5개
5개
- 붉은순록
개포 살다가 잠실가면 시끄러워서 못살아요 진심.
- 엄청난벌새
디퍼아 CEO 11명 기사 봤는데 진짜 수준 차이 나긴 하더라고요. 잠실은 그냥 대중적인 상급지 느낌이고 개포는 찐 부촌 느낌.
- 최리기
잠실 르엘 44억은 솔직히 거품이죠. 인프라 좋다고 해도 그 돈이면 개포 신축이 정답입니다. 양재천 산책로 퀄리티부터 강남 세브란스 접근성까지 실거주 해보면 답 나와요. 잠슬람들 아무리 우겨도 대세는 개포입니다.
- 신강도
매물이없네요 지금 개포는.. 되게 비싸네요.
- 신나도
엘리트레파 다 좋은데 연식 생각하면 이제 개포한테 밀리는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