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너그러운두더지

강남 3구가 절반 내는 재산세 3조 시대

서울 아파트 재산세가 3조 원을 넘겼네요 강남 3구가 그 절반을 낸다는데 정말 숫자가 무시무시합니다 압구정 신현대 88억 거래 같은 걸 보면 시세가 이 정도니 세금도 따라가는 거겠어요 역삼자이처럼 탄탄한 기축들도 공시가격 생각하면 만만치 않을 듯해요 개포주공 6·7단지도 이번에 관리처분인가 났던데요 신축 2,698가구 들어오면 보유세 부담은 지금보다 훨씬 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압구정 1구역은 속도가 좀 늦다는데 여긴 세금이 좀 천천히 오를까요? 그래도 체납자도 늘고 있다니 매수 심리가 확 꺾일까 봐 그게 좀 불안하네요. 재건축 수익성만 볼 게 아니라 매달 나가는 세금 계산이 진짜 중요해 보입니다 자금 계획 다시 두드려보러 갑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