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게으른딱다구리
1개월 전

강남 하락세에 장특공제 캡까지 뜨니 사전점검이 더 중요해짐

강남구 집값이 주간 -0.05%로 하락 전환했다는 소식 보셨나요?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 같지 않아서 입주 앞두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특히 이번 세제개편안 보니까 장특공제 10억 한도가 새로 생겼더라고요. 나중에 팔 때 세금 부담이 커진 만큼, 입주할 때부터 집 상태를 완벽하게 만들어놔야 상품성이 밀리지 않겠단 생각이 듭니다. 하락장일수록 신축의 메리트는 결국 '하자 없는 하이엔드 품질'에서 나오거든요. 나중에 은마 같은 대어들이 평당 2.5억 시대를 열 때 우리 집도 그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지금 잘 챙겨야죠. 야근 잦은 직종이라 도보 출퇴근 하나 보고 결정한 곳인데, 이번 사전점검 때 눈 부릅뜨고 미세한 것까지 다 잡아낼 생각임. 단순한 체크리스트 이행이 아니라 내 자산의 방어선을 구축한다는 마음가짐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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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기쁜고니
    1개월 전

    맞아요. 요즘 같은 분위기엔 실거주 만족도라도 꽉 잡아야 버틸 힘이 생기죠.

  • 동그란바다거북
    1개월 전

    장특공제 10억 한도는 진짜 뼈아프네요. 이제는 세후 수익률 따져보면 관리 잘 된 집이 무조건 갑입니다.

    정빈주
    1개월 전

    윗분 말씀에 동감함. 저도 이번에 사점 업체 끼고 제대로 보려구요. 괜히 대충 했다가 나중에 내 돈 들여 고치면 손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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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용
    1개월 전

    평당 2.5억은 좀 먼 나라 이야기 같긴 한데... 그래도 신축 컨디션 유지가 재테크의 시작인 건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