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름다운산양
강남 초소형 팔고 수서 개포 갈아타기
단순 계산해보면 강남 초소형 팔고 갈아탈 선택지가 꽤 보이네요 그러다 보니 서울시가 수서 신동아랑 동익 같은 곳에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시작했다는데 수서 쪽 재건축에 힘이 실리는 게 느껴집니다 수서가 이렇게 바뀌는 걸 보니, 개포주공 5단지 34평 대지지분이 21평이나 된다는 것만큼이나 재산 가치가 아주 든든하게 느껴지네요. 재건축은 이런 지분 싸움이라 개포 쪽 신고가 흐름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앞으로 서울에 5만 가구 멸실 이주 수요까지 겹치면 이런 핵심지 재건축 단지들은 몸값이 더 귀해질 것 같고요 나라에서 밀어줘서 수서가 빨리 변할지, 아니면 땅 지분이 확실한 개포가 돈이 더 될지가 중요하겠어요 그래도 실거주하며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금을 감당할 현금 흐름이 되느냐가 판단의 기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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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최호한
수서 신동아 신통기획 자문 소식에 매물 싹 들어갔다던데 맞나요?
- 서러운족제비
초소형은 자산 증식에 한계가 있어서 갈아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성실한산양
수서 쪽은 교통 호재도 많아서 장기적으로 보면 더 끌리네요.
- 좋은홍학
박봉이라도 강남 출퇴근 가능한 교사면 대출 영끌해서 개포 구축 몸테크 해볼 만하지 않나요? 멸실 수요 생각하면 전세가는 계속 오를 텐데 자금 계획이 제일 중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