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큰수달
강남 재산세 1.6조와 대지지분의 힘
강남 3구 아파트 재산세가 1조 6천억 원을 넘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보유세 부담이 이제는 무시 못 할 수준으로 올라온 듯합니다. 최근 10년간 상승률을 보면 구별로 격차가 꽤 벌어지는 느낌인데요 그러다 보니 하락 조정기라고는 하지만 입지에 따라 버티는 힘이 다르더군요 서울 외곽이 강세라지만 강남권 특정 단지들은 오히려 신고가가 나옵니다 개포주공 5단지가 42억 원에 거래된 걸 보면 수요는 여전해 보이네요 대지지분이 가격 방어력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잠실주공 5단지 36평형만 해도 지분이 25평이나 되던데요 재산세 부담은 늘었지만 실질 가치가 높은 우량주는 여전히 견고한 듯합니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따져본다면 결국 이런 곳으로 눈이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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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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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지윤
보유세가 정말 무섭게 올랐네요. 지분 많은 단지들이 든든하긴 하죠.
- 조세주
잠실 5단지 지분 25평은 진짜 독보적이네요. 재산세 많이 나와도 결국은 우량주로 몰리는 이유가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