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쉬운오소리
강남 재산세 1.6조에 금리까지
강남 3구 재산세만 1조 6천억 원이라는데 금리까지 4.4%로 뛰니 분위기가 다르네 그런데 개포주공 5단지가 42억 원 찍고 나서 더 치고 나갈 동력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아무리 대지지분 좋다지만 조달 비용이 커지면 신고가 따라붙기가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게다가 내년 5월 이주 시작에 석면 해체까지 일정은 타이트한데 사업성 계산이 복잡해지겠어요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는 속도 조절하면서 분담금 확정될 때까지 지켜보는 게 현실적이겠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