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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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축 수영장 유무가 단지 급 가를까요

요즘 강남 신축 보시는 분들은 수영장 유무를 단지 급 나누는 기준으로 보시던데요.. 그러다 보니 커뮤니티 시설이 아파트 위상을 결정짓는 핵심 척도로 떠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 역삼동 진달래나 개나리 아파트 시절을 생각하면 변화가 정말 큽니다.. 지금은 래미안이나 자이 같은 브랜드 대단지로 바뀌면서 커뮤니티 경쟁의 시초가 되었죠. 이런 단지들은 도성초나 역삼중 같은 학군과 인프라를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입지가 탄탄한 상태에서 고급 커뮤니티가 더해지니 시세에 더 강력하게 반영되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마친 개포주공 6·7단지도 눈길이 갑니다 2,698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데 대단지 특화 커뮤니티가 예고되어 있어 신축 갈아타기 수요를 흡수할 것 같네요.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10개 레인 수영장까지 갖췄다고 들었습니다. 6,702세대 규모라 그런지 커뮤니티 수준이 자산 가치와 직결되는 느낌을 줍니다. 학군지 인프라와 신축 브랜드 대단지의 프리미엄이 결합되는 곳이 강해 보입니다 이런 곳들이 향후 시장에서도 대장주 역할을 유지하며 시세를 방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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