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산뜻한코끼리
강남 신고가 속 대출 상담 미리 받아야할지
강남 주요 단지들 신고가가 계속 나오면서 자금 계획 세우기가 복잡해진 시점 같아요 래미안개포루체하임 46평이 38억을 찍고 강남한양수자인 같은 곳도 22억 1,500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렇게 값이 뛰면 은행 감정가가 매수 속도를 못 따라갈까 봐 걱정입니다. 자곡아이파크 34평도 22억 9,500만원까지 올라서 대출 상담받을 때 실거래가가 얼마나 빨리 반영되는지 잘 따져봐야겠어요 한도가 생각보다 적게 잡히면 낭패니까요 압구정 신현대에서 나온 50억 규모 셀러 파이낸싱 사례처럼 대안적인 조달 방식까지 열어두고 금융 컨설팅을 미리 받아보는 게 맞을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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