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한양수자인 34평 25억 호가, 지방 미분양보다 이게 확실하네요
이번 주 주식판 요동치는 거 보면서 진짜 가슴 쓸어내렸어요. 역시 직장인이 잠 안 설치고 맘 편히 돈 벌어다 주는 건 강남 아파트뿐이라는 생각만 더 확고해졌네요. 지방은 미분양 쌓여서 곡소리 난다지만, 결국 돈은 될 곳으로만 몰리는 게 보이니까 마음이 더 급해져요. 요즘 자곡동이랑 세곡동 쪽 보석 같은 단지들 손품 팔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설레요. 강남한양수자인 34평 호가가 25억까지 나왔는데, 율현공원 가깝고 수서역세권 개발 호재 생각하면 이 가격도 나중엔 그리울 거 같아요. 특히 2026년에 물놀이터 완성된다는 소식 들으니까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도 포기가 안 되더라구요. 물론 삼성역 GTX-A 개통이 4개월 밀렸다는 소식에 살짝 불안하긴 했음.ㅋ 그래도 GBC가 2031년에 들어오면 영동대로 라인이 천지개벽할 텐데, 지금 이 정도 흔들림은 기회라고 봐요. 강남자곡힐스테이트 36평 22억선도 봤는데 숲세권이라 공기부터 다르고 커뮤니티가 진짜 짱짱하대요. 친구는 이미 대치동 입성해서 수익률 자랑하는데, 저는 이번에 자곡동 쪽으로 제대로 승부 보려구요. 래미안강남힐즈 35평 26억 호가 보고 자금 계획 다시 짜보니까 빡빡하긴 해도 여기서 더 늦으면 영영 못 잡을 거 같아요. 불안함보다는 설렘이 더 커서 이번 주말엔 진짜 임장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도장 찍을 준비 하려고요. 강남의 보석은 결국 내가 용기 낼 때 내 것이 되는 거니까요.
댓글5개
- 짓궂은개구리1개월 전
자곡동 공기 진짜 좋죠. 저도 거기 임장 갔다가 숲세권 매력에 푹 빠졌었어요!
- 조재종1개월 전
주식은 진짜 세력한테 털리면 끝인데 부동산은 대출 끼고 버티면 결국 승리함.
- 높은강아지1개월 전
수서역세권 개발이 진짜 찐호재죠. 지금은 좀 조용해 보여도 나중에 GBC 완공되면 가치 재평가 확실히 될걸요? 저도 한양수자인 눈여겨보는 중입니다.
- 씩씩한원숭이1개월 전
개통 지연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강남은 강남임.ㅋ
- 점잖은북극여우1개월 전
와 25억... 30대 직장인이시면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도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임장 다녀야겠어요. 우리 꼭 내집마련 성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