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전아유
강남한양수자인 고점 턱밑까지 왔네요
강남한양수자인 34평 8층이 지난주에 21억 8,000만원 찍혔어요 7월에 2층이 21억 8,500만원까지 갔던 게 1년 중 가장 비쌌던 건데 거의 고점 수준까지 다시 붙은 걸로 보입니다. 지금 나와 있는 호가들이 23억 4,000만원에서 25억 사이라 실거래가가 따라가는 속도보다 호가가 훨씬 앞서가는 느낌이긴 해요 그러다 보니 매수 대기자 입장에선 17억 중반대 최저가랑 비교하면 부담이 크고 그렇다고 고점 돌파를 확신하기엔 거래량이 아주 많은 편도 아니라서요.. 입주 12년 넘은 자곡동 구축 단지로 넘어가는 타이밍으로 적절한지 아니면 호가 조정을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지 불확실성이 크네요 혹시 단지 내부적으로 시세 흐름에 영향 줄 만한 변수 있을까요 이 가격대가 지지선이 될지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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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건하
실거래가랑 호가 차이가 꽤 나네요. 저 정도 갭이면 매수자 입장에선 고점 근접한 가격이 좀 무겁게 느껴질 듯싶어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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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