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자곡힐스테이트 전세가율 50%면 갭투자 승부처일지?
요즘 대통령이 100억 넘는 초고가 주택 보유세 때려잡는 거 보니까 진짜 살벌함. 개자프 33평이 40억 넘게 거래되는 마당에 저 같은 월급쟁이는 틈새를 노려야죠. 월급 대비 주거비 비중을 줄여야 자산이 형성된다는 게 제 철칙임. 그래서 현실적으로 자곡동 쪽 전세 끼고 자산 불리는 게 맞다고 판단했어요. 강남자곡힐스테이트 32평 보니까 전세가율이 51% 정도로 딱 걸쳐 있더라고요. 강남한양수자인 34평은 40%대라 갭이 좀 크고 래미안강남힐즈 35평도 45% 선임. 제 계산기로는 전세가율 50%가 넘어야 월급으로 원리금 감당하며 등기 칠만함. 취득세랑 복비까지 생각하면 여기서 갭이 더 벌어지면 솔직히 부담되서 못 들어갈 듯. 세금 규제 피해서 실거주랑 투자 분리하는 게 직장인에겐 최선인 것 같습니다. 자산 형성기에는 무조건 갭을 줄여서 다음 스텝을 빨리 밟아야 함. 계획대로 하나씩 실행해서 강남 중심부로 진입하겠다는 의지가 생기네요. 비슷한 조건에서 실행에 옮기신 분들의 노하우가 아마 맞을걸요? 저도 확신이 생기면 바로 등기 치러 가려고 합니다.
댓글5개
- 박가이1개월 전
자곡동이 가성비는 최고임. 저도 거기서 시작해서 대치로 넘어왔음.
- 검은강아지1개월 전
전세가율 50%면 강남권에서 나쁘지 않은 조건이죠. 근데 요즘 전세 물량이 워낙 귀해서 매물 잡는 게 우선일 듯 싶네요.
- 김현준1개월 전
글쓴이님 계산이 정확하신 것 같아요. 저도 30대 때 비슷한 전략으로 자산 불렸거든요. 요즘처럼 정책 변동성 심할 때는 갭 줄이는 게 장땡임. 자곡힐스테이트 실거주 만족도도 높아서 전세는 금방 빠질 거에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조건 맞으면 바로 고 하시길 추천함.
- 제솔명1개월 전
월급쟁이가 강남 등기 치려면 그정도 계산은 필수임. 응원합니다!
- 윤린욱1개월 전
전세가율 51%면 훌륭하네여. 저도 세곡동 쪽 보고 있는데 갭이 생각보다 안 좁혀져서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