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많은호랑이
강남소각장 지하화와 자곡동 신고가 흐름
강남소각장을 지하에 1,150톤 규모로 새로 짓는 쪽으로 방향이 잡혔습니다 지상을 공원으로 개방한다니 자곡동이랑 개포동 주변 환경이 아주 깔끔해질 듯해요 실거래도 움직이는데 강남한양수자인 34평이 10월 5일에 22억 1,500만 원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자곡아이파크도 10월 7일 거래를 보니 34평 22억 9,500만 원, 30평 21억 9,500만 원이네요. 자곡사거리역 역세권 기대에 소각장 현대화까지 겹치면 동네 분위기가 확 바뀔 듯합니다 게다가 개포자이프레지던스 24평이 10월 19일에 29억 6,000만 원에 팔린 것도 이런 흐름 덕분이겠어요 혐오시설이 최신식 공원으로 바뀌면 자곡·개포 라인은 정말 강남의 프리미엄 주거지가 되겠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