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윤세지

강남센트럴아이파크 토허제 대출 규제 체감

강남센트럴아이파크 보니까 토허제 지역이라 그런지 전세퇴거대출 막히는 게 진짜 체감이 확 되네요. 실입주하려고 해도 대출 한도가 묶여버리니 집주인들 자금 계산기가 복잡해질 수밖에 없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안 그래도 국채 금리가 4.4%까지 올라서 이자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잖아요.. 서울 아파트 평균이 17억이라는데 이런 고금리에 대출 규제까지 겹치니 매수하려는 사람들도 선뜻 움직이기 어렵겠어요. 그래도 2~3년 안에 정비사업으로 5만 가구가 이주한다는 소식이 들리니 전세가 귀해질 건 뻔해 보입니다 전셋값이 대출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면서 버텨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데 이번에는 정말 실행에 옮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글로 쓰다 보니 머릿속이 좀 맑아지는 기분인데 갈아타기 성공하면 삶이 많이 달라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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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검은토끼

    금리 4.4%면 이자만 해도 어마어마한데 대출까지 막히니 정말 답답한 상황이네요. 실입주 의무 있는 분들은 밤잠 설치실 듯싶습니다

  • 작은하마

    맞아요. 근데 이주 수요 몰리면 전세가 안 빠지겠어요 집주인들한테는 그게 그나마 숨통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