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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자이 옆인데 분담금 10억은 무섭죠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입주하고 동네 신축 귀한 건 다들 아실 텐데, 요즘 재건축 추진하는 곳들 보면 분위기가 또 묘하네 1) 개포주공 6·7단지 관리처분인가 완료 2) 개포 삼익대청 리모델링 분담금 10억 예상 숫자만 봐도 사업성 압박이 장난 아니라는 게 느껴집니다. 래미안그레이튼처럼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특히 역삼동 민간도심복합개발 같은 곳은 사업 방
오세훈 무죄에 개포·역삼 속도 붙습니다
오세훈 시장 무죄 소식 보니까 서울시 공급 계획은 이제 걱정 없겠네요 행정 리스크가 사라졌으니 재건축 단지들도 속도 내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이렇게 불확실성 걷히는 쪽이 무섭게 올라가던데요 그런 의미에서 개포주공 6·7단지만 봐도 관리처분인가 끝나고 2,698가구로 확정됐잖아요 역시 이렇게 확실하게 결과물 나오는 곳들이 안심이 됩니다 지금 같은 분위기면
재건축 양도 제한 풀리면 강남 더 뛸까요
강남 재건축 단지들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으로 오르고 있다는데 현장 열기가 대단한 듯합니다 압구정 신현대 대형 평수가 88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보고 정말 놀랐거든요. 정부가 투기과열지구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완화하겠다고 검토 중이라는데, 이게 확정되면 강남권 정비사업지들에 꽤 큰 변화가 올 듯합니다 압구정처럼 속도
국토부 장관, 전월세 해법은 공급확대라고 발표
국토교통부 홍지선 장관이 전·월세난의 근본 해법으로 공급 확대를 얘기했네요 전·월세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을 착공 부진에 따른 입주 물량 감소로 진단하고, 내년 말까지 수도권에 공적주택 약 10만 가구를 입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공급이 서울 밖 경기도의 공공임대 위주라는 점은 아쉬운 부분인 듯해요 정작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이 체감되는 곳은 서울
까치마을 재건축 속도와 10억 분담금 리스크
수서동 까치마을 일대 정비구역 지정권한이 구청장에게 이양되면 사업 속도에 변화가 생길 듯합니다 오세훈 시장 2심 이후로 3만㎡ 이하 권한 이양 논의가 다시 돌고 있는데요. 입주 33년 넘은 까치마을 1,404세대 입장에서 구청장이 지정권을 갖게 되면 민원 반영이 빨라져서 사업 가시성이 좋아지겠어요. 이미 관리처분인가 마친 개포주공 6·7단지가 2,698
대치2단지 14평 14.7억 실거래 떴네요
이번 달 중순 대치2단지 14평 14층이 14.7억에 거래됐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지난 2월 초 8층이 16.6억까지 찍었던 걸 생각하면 고점에서 11% 정도 밀려 있는 위치입니다. 지금 호가 평균이 14.8억 수준이라 이번 실거래가가 호가 범위 안으로 단단하게 들어온 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달 초 21평도 20.2억에 팔리면서 단지 전체가 전고
서울 다주택자 증여 급증, 1~9월 1만건 돌파
올해 1~9월 서울 집합건물 증여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1만 52건으로 1만 건을 돌파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9% 증가했다고 합니다 증여자 중 60대 이상이 74.3%, 증여받은 사람 중 30~40대가 53.3%를 차지했습니다. 서울 25개 구 전체 증여의 약 3분의 1이 송파·강남권 등 다섯 개 구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주택자
개포주공 7단지 관처, 역삼까지 번지나
개포주공 6·7단지가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면서 2,698가구 규모의 대단지 신축으로 가는 길이 확정됐습니다 1983년에 입주해서 43년 된 낡은 단지가 드디어 속도를 내니까 강남권 재건축 시장도 다시 숨통이 트이는 분위기네요. 이런 흐름을 보면 예전에 역삼2동 진달래나 개나리 아파트가 래미안이랑 자이 타운으로 바뀌던 때가 겹쳐 보입니다.. 당시에도 대
역삼역 2500가구 개발과 역삼2동 입지?
역삼2동 일대는 도성초나 진선여중 같은 핵심 학군 때문에 늘 눈길이 가는 곳인데요 실제로 거주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교육 인프라 체감도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집니다. 그러다 보니 과거 진달래 아파트가 래미안그레이튼으로, 개나리가 역삼자이 등으로 바뀌면서 동네가 많이 정비됐죠 브랜드 단지들이 들어서며 학군지로서의 명성도 잘 이어가는 것 같네요.. 역삼자이
금리 인상 전망에 한솔마을 매수 고민되네요
JP모건에서 11월에 한국 기준금리를 또 올릴 거라는 리포트가 나왔어요 지금도 대출 규제 때문에 숨 고르기 중인데 금리 상단이 더 열리면 한솔마을 같은 외곽 단지들부터 이자 부담이 꽤 커질 듯합니다 특히 개포 삼익대청처럼 리모델링을 앞둔 곳들은 고민이 더 깊어질 수밖에 없겠어요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올랐다지만 이런 노후 단지들은 리모델링 분담금
개포 상가 논란에 역삼래미안 가치 다시 보임
개포주공 6·7단지 상가 지분 쪼개기 판결이 확정되면서 시장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 칸이 31개 입주권으로 늘어난다는 사실이 과연 사업성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2,698가구 규모로 관리처분인가까지 마친 상태에서 이런 변수는 추가 분담금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합원 간의 갈등이 길어지면 사업 속도도 늦춰지겠네요. 이런 불확실성이 커질 때마다
서울 부동산 경매 44% 급증, 집값 하락 압력 우려
서울 집주인들 비상이라는 소식인데, 부동산 강제경매가 44% 급증했다고 합니다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에서 강제경매로 매각된 부동산이 총 3854건이라고 하네요 주택담보대출 연체액까지 빠르게 늘고 있어서 향후 집값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문가 분석도 나왔습니다. 경매 물건이 늘어나면 급매 가격이 시세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신현대 88억인데 입주권 안 나오면 낭패죠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이나 오르면서 분위기가 정말 뜨겁네요.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들도 신고가 소식이 계속 들리니까 실거주나 투자 생각하시던 분들이 다시 움직이는 게 느껴집니다 최근 압구정 신현대에서 특정 대형 평수가 88억 원에 거래됐다는 이야기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이런 고가 매수세 속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게 있죠. 강남은 전 지역이
래미안블레스티지 20평 24.5억 거래 — 강남구 오늘 실거래
오늘 강남구 실거래 8건 중 눈에 띄는 거래만 모았어요. 대단지 거래 3건 래미안블레스티지(1,957세대) 20평 24.5억 (최근 평균 23.7억), 10층·10/10 [대치2단지](https://m.richgo.ai/rea
디퍼아 4.5억 하락 보니 개포동 무겁네요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59평이 최고가보다 4.5억 빠진 거래가 나왔네요 최근 압구정 신현대 대형이 88억 찍으면서 버티는 거랑은 분위기가 다릅니다 6,702세대 대단지 입주가 2년 넘어가면서 이제 안정기인데도 가격 조정이 꽤 크네요.. 그런데 근처 개포주공 6·7단지 관리처분인가 나고 재건축 속도는 붙고 있지만요 들리는 분담금 규모 보면 실거주자들 자금
개포자이프레지던스 24평 29.6억 수준
최근 나오는 실거래가들이 전고점 대비 어느 정도 선에서 형성되는 게 일반적인가요? 그런데 개포자이프레지던스 24평 23층이 이번 달 중순에 29.6억으로 거래가 올라왔네요. 작년 11월에 12층이 33.5억까지 찍었던 걸 생각하면 고점보다는 12% 정도 낮은 수준입니다 1년 내 최저가였던 24.9억보다는 올라와 있지만 전고점 회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
개포래미안포레스트 26평 27.8억 실거래
개포래미안포레스트 26평 거래가 이번 달 초에 27.8억으로 올라왔습니다 7월 초에 19층이 30.8억 찍었던 거랑 비교하면 3억 정도 차이가 나네요 단순히 가격만 보면 조정인가 싶기도 한데 층수를 무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거래는 12층이라 당시 고점이었던 19층이랑은 조건이 조금 다르니까요. 층수 차이를 감안하면 하락이라기보다 적정 선에서 거래된
강남 초소형 아파트 20억대 신고가 발생
강남 초소형 아파트 20억대 신고가 발생 소식이 전해졌어요 12평 아파트가 20억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중대형이 주춤한 사이 초소형에서 신고가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출 규제까지 겹치면서 크기를 줄여서라도 선호 지역에 들어가려는 수요가 몰리는 것 같아요 집값 안정화라는 말이 무색하게 느껴지는 흐름이네요.. 이러다 중대형보다 초소형이 더 비싸지는 거 아
국토부 대책과 강남 신축의 방어력
최근 국정감사에서 국토부 장관이 집값 급등락에 모두 대응하겠다고 언급한 걸 보니 시장의 불확실성이 크긴 한가 봅니다 거시 경제 변수가 워낙 복잡하다 보니 정부에서도 여러 시나리오를 짜는 모양인데, 이런 정책 발표 속에서도 강남권 핵심 입지들은 오히려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는 분위기네요 역삼2동 일대를 보면 과거 진달래나 개나리 아파트가 래미안그레이튼이나
수서택지 신통기획 추진, 강남 지형 바뀔까요
수서택지 4개 단지가 신통자문 대상이 되면서 재건축 시동을 거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근처 개포 삼익대청 사례를 봐도 그렇던데요 대청역 역세권에 대진초 학군, 양재천까지 낀 입지라 사업 속도가 붙으면 동력이 상당할 듯합니다 과거 역삼2동 진달래나 개나리 아파트가 래미안, 자이로 변하며 대치동 인프라를 흡수한 과정이 수서의 미래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압구정 현대 52평 90억 거래 떴네요
압구정 현대1,2차는 입주한 지 50년이 넘은 곳이라 시세 흐름이 늘 화제죠. 작년 11월에 14층이 94억까지 찍었던 기록이 있어서 다들 그 지점을 기준으로 보셨을 듯합니다. 이번 달 중순에 52평 11층이 90억에 실거래됐네요 지난달 말 15층이 80억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직전의 하락분을 꽤 회복한 느낌입니다. 다만 최고가보다는 여전히 4% 정도
토허제 재지정된 까치마을 매수 심리 소름
수서 까치마을 주변으로 토지거래허가제가 다시 묶이면서 매수 심리가 확 가라앉은 게 느껴져요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상승 중이라는데 여기는 규제 때문에 거래 자체가 막히는 분위기라 온도 차가 크네요.. 인근 개포주공 6·7단지가 관리처분인가 완료됐다는 소식에 기대감도 있었지만 토허제 재지정 힘이 더 강한가 봐요.. 장특공 혜택 보려고 거주와 보유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양도제한 유예 추진 소식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을 2029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지 않는 개정안이 발의되었어요 투기과열지구 내 조합원 지위양도가 금지되면서 정비사업이 지연되는 부작용이 있었는데, 이를 완화하려는 취지로 보입니다. 강남구에도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이 많은 만큼 이 개정안이 실제로 통과되면 조합원 매물 거래가 다시 활발해질 수 있을 듯합니다. 그러다
수서택지 4개 단지 신속통합기획 현장자문 진행
서울시가 강남구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4개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을 앞당기기 위해 합동 현장 자문에 나섰습니다 지난 20일 수서 동익·신동아·삼익·한아름 아파트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신속통합기획 자문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서 쪽 단지들이 한꺼번에 자문 대상에 오른 걸 보니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기네요. 그래도 4개 단지가 같이 묶여
도곡렉슬 35.6억, 강남 국평의 현실?
도곡렉슬 34평이 35억 6,000만원에 거래된 자료를 봤습니다 고층도 아닌 2층이 이 정도 가격에 찍힌 걸 보니 강남 핵심지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30억으로는 강남 국평 진입이 어렵다는 말이 체감되는 수치네요 그런데 이런 흐름은 주변 인프라를 보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갑니다 인근 역삼2동만 봐도 도성초나 역삼중 같은 배정권이 튼튼하게
강남·마용성 중심 집값 대폭락 논쟁 공유
폭락한 가격에도 매수세가 붙지 않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주식으로 치면 하한가 가도 다음날 또 하한가 갈 것 같아서 안 사는 심리와 비슷하다는 비유도 있었습니다 금리는 더 오르는 분위기라 거래 침체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체감하시는 분들은 지금 거래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압구정 현대8차 15억 하락, 옥석 가려지나
최근 압구정 현대8차 53평이 67억 4,000만원에 거래됐네요. 직전 최고가랑 비교하면 15.6억이나 빠진 수치라 강남 재건축 가격 방어선에 다들 관심이 쏠리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게 진짜 하락세인지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 5년간 서울 아파트 계약 해제 건수만 14만 건에 달한다는 통계도 있고 해서, 이번 거래가 특수 관계인 간의 증여성
개포주공5단지 35평 42.0억 신고가 — 강남구 오늘 실거래
오늘 강남구 실거래 6건 중 눈에 띄는 거래만 모았어요. 신고가 개포주공5단지 35평 42.0억 (이전 최고 41.4억), 13층·9/29 크게 내린 거래 [신현대(현대9,11,12차)](https://m.richgo.ai/
사내대출 DSR 규제, 역삼동 매수세 영향 줄까요
지금 사이클이 규제로 숨 고르기 하는 구간이라 그런지 예민하네요. 사내대출까지 DSR에 넣겠다는 건 자금줄을 사실상 다 막겠다는 뜻 같습니다 역삼자이처럼 직주근접 선호도가 높은 곳은 타격이 없기 힘들겠어요 2016년 된 준공 단지라 깔끔해서 고소득 직장인들이 많이 노리던 곳이니까요 도성초까지 700m 정도라 애들 키우기도 괜찮아서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죠
경기 셔세권 팔고 역삼2동 진입하는 흐름
경기도 핵심지에서 집을 팔고 강남3구로 넘어온 분들이 올해만 4,115명이나 된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분당이나 동탄 같은 이른바 ‘셔세권’ 거주자들이 기존 주택을 정리하고 상급지로 갈아타는 흐름이 통계로도 확인되는 모양입니다. 실제로 최근 성남 분당구 아파트값이 0.56%나 상승하며 강남권과의 가격 격차가 줄어든 게 큰 동력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