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30평대 아파트

충북 증평군 30평대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4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757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송산칸타빌더센트럴(1,168만 원)·파라디아1차(763만 원)·한라비발디(637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4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송산칸타빌더센트럴증평읍 · 33평 · 330세대 · 4년차3억 8,562만 원평당 1,168만 원3억 7,000만 원 (2026.08.11)매물 최저 3억 8,000만 원
2. 파라디아1차증평읍 · 33평 · 421세대 · 20년차2억 5,201만 원평당 763만 원2억 4,000만 원 (2026.07.24)매물 최저 2억 5,000만 원
3. 한라비발디증평읍 · 33평 · 540세대 · 21년차2억 1,034만 원평당 637만 원2억 500만 원 (2026.09.11)매물 최저 1억 9,800만 원
4. 증평삼일증평읍 · 30평 · 942세대 · 35년차1억 3,741만 원평당 458만 원1억 1,300만 원 (2026.09.22)매물 최저 1억 2,3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