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완산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4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713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효자주공3단지(1,611만 원)·오성대우(422만 원)·남양송정(415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4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효자주공3단지효자동1가 · 19평 · 1,230세대 · 43년차3억 610만 원평당 1,611만 원3억 1,800만 원 (2026.09.29)매물 최저 2억 9,000만 원
2. 오성대우삼천동1가 · 33평 · 265세대 · 36년차1억 3,938만 원평당 422만 원1억 6,400만 원 (2026.09.07)매물 최저 1억 7,500만 원
3. 남양송정효자동1가 · 29평 · 126세대 · 39년차1억 2,039만 원평당 415만 원1억 775만 원 (2026.08.11)매물 최저 1억 1,000만 원
4. 쌍용2단지삼천동1가 · 17평 · 400세대 · 40년차6,899만 원평당 405만 원6,500만 원 (2026.06.05)매물 최저 6,5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