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
서울 영등포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3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4,377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현대2차(4,782만 원)·대원(4,526만 원)·현대3차(3,824만 원)입니다.
- 전체
- 20평대
- 30평대
- 40평대 이상
- 5억 이하
- 5억~10억
- 10억~20억
- 20억 초과
- 초품아
- 역세권
- 신축(10년 이하)
- 대단지(1,000세대 이상)
- 재건축
- 리모델링
- 전세가율 70% 이상
- 주차 여유(세대당 1.2대 이상)
| 단지 | 리치고 시세 | 최근 실거래·매물 |
|---|---|---|
| 1. 현대2차문래동6가 · 17평 · 390세대 · 40년차 | 8억 1,294만 원평당 4,782만 원 | 8억 1,700만 원 (2026.08.05) |
| 2. 대원문래동6가 · 23평 · 218세대 · 29년차 | 10억 4,099만 원평당 4,526만 원 | 9억 9,500만 원 (2026.08.09)매물 최저 13억 원 |
| 3. 현대3차문래동5가 · 28평 · 166세대 · 36년차 | 10억 7,079만 원평당 3,824만 원 | 10억 9,000만 원 (2026.08.30)매물 최저 10억 8,000만 원 |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