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10억~20억 아파트

서울 강북구 10억~20억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6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4,014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북서울자이폴라리스(4,865만 원)·송천센트레빌(4,525만 원)·삼성래미안트리베라2차(4,230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6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북서울자이폴라리스미아동 · 24평 · 1,045세대 · 3년차11억 6,775만 원평당 4,865만 원11억 9,000만 원 (2026.07.20)매물 최저 12억 원
2. 송천센트레빌미아동 · 24평 · 376세대 · 17년차10억 8,600만 원평당 4,525만 원10억 2,000만 원 (2026.07.31)매물 최저 11억 5,000만 원
3. 삼성래미안트리베라2차미아동 · 24평 · 1,330세대 · 17년차10억 1,527만 원평당 4,230만 원9억 5,000만 원 (2026.08.01)매물 최저 10억 원
4. 미아동부센트레빌미아동 · 31평 · 480세대 · 21년차11억 7,970만 원평당 3,805만 원11억 7,000만 원 (2026.08.12)매물 최저 11억 9,000만 원
5. 꿈의숲롯데캐슬미아동 · 32평 · 615세대 · 10년차10억 8,004만 원평당 3,375만 원10억 3,800만 원 (2026.07.25)매물 최저 11억 2,000만 원
6. 꿈의숲해링턴플레이스미아동 · 33평 · 1,028세대 · 8년차10억 8,459만 원평당 3,286만 원10억 1,000만 원 (2026.09.05)매물 최저 11억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